사회 경제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농촌자원과, 자매결연 마을 농기계 순회 교육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3/07/06 [19:41]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 농촌자원과가 오는 7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 둔포면 신항1리를 찾아 농업기계 순회 교육을 추진한다.

 

지난달 8일에도 이 마을을 찾아 윤보선 대통령 생가와 동네 잡초제거에 구슬땀을 흘린 바 있는 농촌자원과는 이날 농업기계의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하고 수리 정비가 가능한 소형 농업기계 위주로 점검 및 수리를 진행한다. 수리비 1만 원 미만의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추경예산 1억 원을 확보하고 농업기계 수리 부품 대금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에서 지정한 농업기계 전문수리점 21개소에서 면세유 공급 대상으로 농협에 등록된 본인 소유의 농업기계를 수리하면 연간 농가당 5기종 35만 원 한도 내에서 부품 대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07/06 [19:41]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