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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폭우 속 배수작업 및 나무제거 긴급출동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3/07/14 [12:33]
▲  아산소방대원들이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가 14일 새벽 4시 호우경보가 발효돼 한때 비상근무 시스템을 가동했다.

 

이날 비상근무에는 내근 근무자 13명 및 외근 비번근무자 30%가 동원됐다. 비상근무 시스템 가동 후 침수우려지역 배수 작업 2건, 나무제거 출동 5건 모두 7차례 긴급출동이 있었다. 

 

오는 16일까지 충청권에는 시간당 30~80㎜(15일 50~100㎜)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예정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에 따라 소방서는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대응 태세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 예방 순찰 강화 ▲현장활동 소방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동시다발 출동 대비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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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7/14 [12:3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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