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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원 작가의 외암리四季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1/11/25 [14:07]
▲ 사진작가 서승원氏   
 사진작가 서승원의 '외암리 四季(사계)'를 아산뉴스 사이버갤러리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소개한다.

 서 작가는 충남 아산출신으로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아산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위치한 ‘외암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예안 이씨의 집성촌으로 마을이 형성된 이후 조선후기 사상논쟁을 주도했던 외암 이간선생 등 수많은 인물을 배출하면서 충청지방의 대표적인 반가촌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조선시대 목조건축구조를 간직하고 있는 반가와 서민주택, 주민들이 거주하면서 현재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생활풍속 등 마을자체가 살아있는 문화유산으로 조선시대 농촌마을의 성격과 자연에 적응하며 살아온 우리의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고 있어 국가지정문화재 중요민속자료 제236호로 지정되어 있다.
 
▲ 외암리민속마을 '봄'            © 아산뉴스

▲ 외암리민속마을 '여름'            © 아산뉴스
▲ 외암리민속마을 '가을'          © 아산뉴스
▲ 외암리민속마을 '겨울'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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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1/25 [14:0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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