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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기 경찰간부후보생 입교식
60명(남 54, 여 6), 52주간 교육후 경위로 임용 예정
 
강광호 기자   기사입력  2012/05/12 [06:07]
▲ 김성근 경찰교육원장 환영사 모습         © 아산뉴스

경찰교육원(치안감 김성근)은 5월 11일 오후 3시 30분 정종수홀에서 제61기 경찰간부후보생 입교식을 가졌다.
 
이날 입교식은 김성근 원장, 각 과,계장 등 교직원의 축하를 받으며 국민에게 봉사하는 명예로운 경찰의 길에 들어서는 경찰간부후보생 60명(남 54, 여 6)은 앞으로의 교육기간이 보람 있는 시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성근 원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경찰은 세계 최고의 수준에 있음에도 최근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신뢰와 도덕성이 위기에 처해있다“며 후보생들에게 ”교육을 받는 동안 솔선수범하고 동료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서로 화합하고 교칙과 지시사항을 준수하여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예비 경찰관 생활을 성실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에 입학한 제61기 경찰간부후보생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인재들로서 52주간 경찰교육원에서 교육을 받은 후 초급간부인 경위로 임용될 예정이다.
▲     © 아산뉴스

▲ 제61기 경찰간부후보생 입교식 후 기념촬영 모습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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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5/12 [06:0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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