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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협의체 발대식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8/06/07 [09:35]
▲     © 아산뉴스

 

 아산시 온천동과 실옥동 일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위한 주민협의체가 구성됐다.


온천동 장미마을 주변의 상인 및 지역주민과 여성단체, 사회적 경제, 청년활동가, 문화예술 활동가 등 60여명으로 이뤄진 주민협의체는 지난 5일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예고했다.  

 

이들은 앞으로 온양원도심의 노후 주택과 침체된 상가들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행으로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거닐고 머물 수 있는 공간, 청년들이 창업 등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성평등 활동가 남효숙 대표와 홍정수 주민대표를 주민협의체 공동대표로 선임하고, 주민협의체 공동 선언문을 낭독하는 등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공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협의체 발대식으로 여성친화형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를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여성,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동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주민이 직접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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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7 [09:3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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