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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아산시부시장, 폭염 대비 현장점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9/06/14 [18:14]
▲ 유병훈 부시장이 도로변 그늘막 외관 및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 아산뉴스


 유병훈 아산시부시장이 14일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와 도로변 그늘막 현장점검에 나섰다.

 

유 부시장은 안전총괄과 직원들과 함께 탕정면행정복지센터 앞 횡단보도에 설치된 도로변 그늘막의 외관과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시민들이 다치지 않게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갈산1리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상태를 직접 살피고 어르신들의 안부확인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폭염 시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건강관리 수칙을 설명했다.

 

유 부시장은 무더위쉼터를 찾아서는 어르신들에게 “폭염이 가장 심한 정오에서 오후 4시까지 야외 작업 등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고, 함께 점검에 나선 관계 공무원들에게 “무더위쉼터 현장을 수시로 확인해 폭염예방 수칙 이행과 냉방기 정상작동 등 운영 여부를 체크하라”고 주문했다.

 

아산시는 폭염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각 읍면동에 무더위쉼터 238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로변 그늘막은 올해 20개소 이상 설치해 총 40개소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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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4 [18:1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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