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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쏘임 주의보 …벌집 제거 신고 잇따라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7/23 [14:34]
▲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벌집 제거 신고 요청이 잇따르고 있어 야외활동 시 벌에 쏘이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3일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 벌집 제거 출동은 총 1259건으로 이 중 7월부터 9월까지 1092건으로 전체 벌집 제거 출동의 86%를 차지했다.

 

특히 장마가 끝나면 기온이 상승하면서 벌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만큼 벌 쏘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벌 쏘임 피해 예방책으로는 ▲산행·야외활동 시 향수, 스프레이 등 강한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 자제 ▲흰색계열의 옷 착용, 소매가 긴 옷을 입어 팔·다리 노출 최소화 ▲벌집 접촉 시 머리 부위를 감싸고 신속히 20m 이상 이탈 등이다.

 

벌에 쏘였을 경우 벌침은 신용카드로 긁어 제거하고 통증과 부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냉찜질을 해주면 도움이 되며, 호흡곤란, 쇼크, 의식변화 등의 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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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3 [14:3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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