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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뮬리, 생태계 위해성 2급… 식재자제 요청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0/23 [10:16]

 아산시가 생태계 위해성 2급으로 평가된 핑크뮬리에 대해 식재를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생태계 위해성 2급은 위해성이 보통이지만 향후 위해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생물이기에 향후 모니터링을 통해 법정관리종(생태계교란 생물, 생태계위해우려 생물)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다.

 

시는 생태계 위해성 2급으로 평가된 핑크뮬리에 대해 당장 제거 등의 대책으로 처리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판단되나 향후 법정관리종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식재를 자제하고 가능한 국내 자생종을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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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3 [10:1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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