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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확진자 무더기 발생… 11명 강릉 115번 접촉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1/03 [19:09]
▲ 코로나19 바이러스(출처 질병관리청)     © 아산뉴스


 아산에서 3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무더기 발생했다.

 

이중 아산 216번부터 226번까지 11명은 경기도 수원시 한 교회 관련 교육시설에서 강릉 115번과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해당 교육시설의 관계자와 학생 및 그 일가족으로 알려졌으며, 무증상 상태에서 지난 2일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감염이 확인됐다.

 

또 아산 215번은 송파구 확진자 989번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결과 이날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들은 격리치료를 위해 충청 중앙3생활치료센터 등으로 이송됐다.

 

방역당국은 현재 이동경로 등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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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3 [19:0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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