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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 주요등산로 시설물 상태 현장 점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4/16 [08:28]
▲ 오세현 시장이 주요등산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아산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5일 광덕산, 봉수산, 배방산 등 관내 주요등산로를 찾아 환경정비와 안전시설 상태를 점검했다.

 

아산시는 그동안 시민 여가활동과 휴식공간을 위해 둘레길 조성 및 등산로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근에는 숲길 하천 산성 문화유적 등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인 둘레길 5개 노선 116㎞를 신규 조성하고, 배방산 9.5㎞에 대한 시민휴식공간 조성 등 관내 주요등산로 시설물도 정비했다.

 

현장을 둘러본 오 시장은 “둘레길 및 등산로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인 만큼, 관리자 시각이 아닌 이용자 시각으로 종합 안내판, 이정표 등 시설물 설치할 때 세심하게 배려해야 한다”면서 “시민들에게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정비에 신경 써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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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6 [08:2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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