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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산 채석장 대규모 산림복원 본격 추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4/28 [07:11]
▲ 고용산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가 과거 채석장으로 사용되다 오랜 기간 방치됐던 고용산 일대에 대규모 산림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과거 채석장으로 쓰였던 생채기가 그대로 남아있는 고용산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시키기 위해 10월까지 1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폐석지의 지형과 산림 경관을 복원하며 황폐된 식생을 복원할 계획이다.

 

채석장 일원 4232㎥에 친환경생택복원공법(GRP)를 적용시키고, 3924㎥의 양질토를 채워넣으며 소나무 4100여 주, 굴참나무 2050여 주 등의 교목류와 2만3000여 주의 진달래, 3080여 주의 담쟁이덩쿨 및 인동을 식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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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8 [07:1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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