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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준 의원, '재활용품 수집하는 주민복지 증진'에 앞장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11 [14:34]
▲ 윤원준 의원이 ‘아산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고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 아산뉴스

 

- ‘아산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

 

 아산시의회는 제230회 정례회 기간 중 윤원준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11일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시켜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이 조례는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시민의 복지증진 및 안전의 증대는 물론 자원의 재활용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재활용품 수집인’을 차량이 아닌 손수레 등으로 재활용품을 수집해 판매하는 사람으로 규정했다.

 

이번 조례안에는 △시장의 책무로 재활용품 수집인의 안전확보와 건강 보호를 위한 노력, 재활용품 수집인에 대한 실태조사 및 지원계획 수립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인 사람, ‘장애인복지법’제2조 제2항에 해당하는 장애인,‘국민기초생활보장법’제7조 제1항 제1호·제3호에 따른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개인보호 안전장비 및 재활용품 수집을 위한 장비 지원 등을 담고 있다.

 

윤원준 의원은 “재활용품 수집인들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안전장비 지원을 통해 수집인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장할 필요성가 있어 이번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면서, “본 회의 최종 의결 후 시행에도 관심을 갖겠다 ”고 말했다.

 

본 조례안은 제230회 정례회 마지막 날인 오는 29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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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1 [14:3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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