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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산림재해복구사업 '착착'… 공정률 95% 이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6/16 [16:52]
▲  오세현 시장이 산림재해복구사업장 현장을 찾아 철저한 공사를 당부하고 있다. © 아산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16일 지난해 집중호우로 주택 매몰 및 농경지 훼손 등 산림 피해를 입은 배방읍 신흥리와 송악면 강장리 복구 사업장을 찾아 복구현황을 점검했다.

 

시는 지난해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평균 누적강수량 550.7mm에 이르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막대한 인명·재산피해를 입었으며, 중앙합동조사에  의해 8월 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후 시는 현지 실정에 맞는 산림복구 계획을 수립, 총 24지구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산림 분야 61개소, 101억 원 규모의 재해복구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방댐, 기슭막이, 바닥막이, 비탈면 녹화공법 등 피해 대상지에 맞는 최적의 공법을 찾아 복구를 진행해 현재 95% 이상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오 시장은 현장에서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2차 피해방지와 피해지역 항구복구를 위한 철저한 공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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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6 [16:5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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