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 농업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밤나무 병해충 드론 항공방제 시행… 농가 유의사항 숙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7/13 [09:27]
▲     © 아산뉴스

 

 아산시가 밤나무 병해충 드론 항공방제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관내 밤나무 재배지에 대해 복숭아명나방 등 병해충 피해를 방지해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고령화로 인한 밤 재배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소해 재배 농가의 생산량을 증대하고자 추진하는 이번 밤나무 방제는 드론을 이용해 송악면 거산리 215-10번지 외 13필지 30ha에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밤나무는 경사가 급해 재배지 접근과 기계화 작업이 어려운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인력이나 기계화 방제가 어려운 실정으로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방제 기간 중 방제 지역 인근 양봉농가는 벌통을 살포 지역 밖으로 이동 조치하거나 방봉을 금하고 양어장은 급수금지 및 어류보호조치, 인근 주민들은 우물·장독대 덮기, 채소 과일은 세척 후 섭취하기를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7/13 [09:27]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