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체육 > 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0월 열기로 한 '제60주년 이순신축제' 전면 취소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8/25 [18:19]
▲ 아산 성웅이순신축제위원회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는 25일 아산시축제위원회를 통해 오는 10월에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60주년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전면 취소키로 결정했다.

 

이날 축제위원회(임원빈 부위원장)에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진정 기미가 안 보이는 등 예측이 불가한 사항에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방역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 반영과 축제위원들의 논의를 통해 10월 오프라인 축제 개최가 어렵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

 

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매년 4월 충무공탄신일을 전후로 기념해 진행돼왔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는 등 아산시를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상징성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개최하고자 부득이 10월로 일정을 변경한 바 있었다.

 

그러나 최근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건강과 집단감염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8/25 [18:19]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