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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면 가까운 GS25 편의점 소화기 사용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9/16 [11:48]

 아산소방서(서장 김장석)는 소방청과 GS리테일과의 협약에 따라 전국 1만 5000여 GS25 편의점에 비치된 소화기를 국민 누구나 화재 진화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부분 화재가 소화기로 초기 진화가 가능하지만, 화재를 발견하고도 소화기를 구하지 못해 인명피해나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사례가 종종 있어 이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충남 700여 점포 중 118개의 GS편의점이 아산에 있으며, 앞으로 이들이 아산시 ‘우리 동네 미니소방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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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6 [11:48]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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