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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토건, 둔포면에 마스크 3만 장 기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9/17 [10:57]
▲     © 아산뉴스


 미성토건(대표 김영식, 음봉면 소재)이 지난 16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마스크 3만 장을 기부했다.

 

이번 물품은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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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7 [10:5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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