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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주변 23개소 위험수목 106주 제거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09/24 [09:23]
▲ 송곡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위험 수목이 제거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가 주민들의 주거 및 생활시설에 매우 근접해 있는 수목의 낙뢰, 바람, 비 등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생활권 주변 위험 수목 제거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올해 실시한 생활권 주변 위험목 제거 사업을 통해 공공시설 또는 도로로 쓰러질 위험이 있으나 제거 작업이 어렵고 위험해 수목 소유자가 처리하지 못했던 관내 23개소의 위험 수목 106주를 제거했다.

 

소규모 공동주택, 사회복지 시설부지 등에 있는 생활 안전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수목도 토지(수목)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제거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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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24 [09:2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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