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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충무병원 유재성 과장, 인대 봉합방법 연구로 SCI급 국제학술지에 논문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0/12 [18:20]
▲     © 아산뉴스


 아산충무병원 정형외과 유재성 과장이 제 1저자로서 인대 재건술에서 봉합방법에 대한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이번 정형외과 관련 SCI(E)급 국제학술지인 'Orthopaedics & Traumatology : Surgery & Research'에 게재된 'Biomechanical comparison of different tendon suturing techniques for three-stranded all-inside anterior cruciate ligament grafts' 논문은 인대 재건술에서 봉합방법에 대한 연구로써 인대 강도를 효율적으로 강화시키는 봉합방법에 대해 보고다.

 

유재성 과장은 “환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선진 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유의미한 연구였다는 점에서 의사로서 뜻 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최선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충무병원 이지혜 이사장 역시 "앞으로도 치료뿐 아니라 연구에도 매진해 합병증 없이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방향을 환자들에게 제시하는 아산충무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 의학 세부 전문의인 유재성 과장은 지난 2017년부터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에 등재됐으며, 어깨 및 팔꿈치 관절 수술 결과에 대한 임상 논문을 SCI급 저널 22편을 포함해 총 80여 편 게재했고, 다양한 논문 심사위원 및 국제학술지의 논문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 ▲ 인대 강도를 효율적으로 강화시키는 봉합방법 개발 <자료사진=병원제공>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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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2 [18:2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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