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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호 온양문화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0/14 [19:17]
▲ 정종호 온양문화원장(왼쪽)과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장     © 아산뉴스

 

- 지역문화발전 기여 공로…"많은 시민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

 

 정종호 온양문화원장이 지난 7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된 2021지방문화원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종호 원장은 2015년 5월 온양문화원장에 당선, 취임한 후 그동안 온양문화원 생활문화 및 문화학교 활성화에 주력해 월평균 600여명의 수강생과 동아리팀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힘써왔으며, 문화단체 간 가교로 헌신해 문화원의 역할을 높이고 위상을 정립하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정 원장은 “코로나19로 위축돼 있는 시민들을 위해 10월 30일 ‘힘을내요 아산! special drive in concert’의 모티브로 ‘제2회 아산시 달그락 drive in concert’를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 뒤 “앞으로 문화원의 내실을 기하고, 아산시의 지역문화를 발전시키며 문화예술을 즐기고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문화원은 문화예술로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이어가는데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고자 온양문화원, (재)아산문화재단, 한국예총아산지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800여명의 법인회원 및 600여명의 문화강좌생, 동아리 회원들이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문화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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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4 [19:1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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