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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선장면행복키움과 문화프로그램 교류 업무협약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0/15 [14:30]
▲ 업무협약식 후 어르신들과 단체 기념촬영<사진=문화원제공>     © 아산뉴스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이 선장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형종),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김진화)과 15일 온양문화원 2층 사랑방에서 어르신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온양문화원은 ‘2021년 바느질과 뜨개질의 콜라보’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매주 금요일 손바느질과 뜨개질을 실시해 어르신들께서 손수 만든 물품을 지원하고, 온양온천 관광 캐릭터 온궁이 인형을 만들어 지역사랑 효과와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그동안 어르신들께이서 한 땀 한 땀 손끝으로 꿰매고 뜨개질한 다양한 물품들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지기도 했다.

 

정종호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어르신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인 바느질 수업은 기존 수혜위주의 복지나 기량 위주의 교육을 넘어서서 사랑과 나눔의 장을 실천하게 돼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무료함을 달주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호준 선장면행복키움추진부단장은 “온양문화원의 나눔 활동이 그 의미를 더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연계 관리하며,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그 외 건전한 문화예술구축관련 사업에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체온 측정,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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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5 [14:3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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