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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12월까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0/21 [13:14]
▲ 공공비축미곡 상차 모습     © 아산뉴스


 아산시가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추진한다.

 

올해 아산시 공공비축미 매입량은 40kg 기준 산물벼 3만6250포대, 건조벼 6만2177포대 총 3937톤으로 지난해보다 33% 증가했으며, 매입품종은 삼광, 친들이다.

 

매입대금은 중간정산금인 3만원을 수매 후 즉시 지급하며 최종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산지 쌀값을 반영해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아산시 쌀 생산량이 지난해에 비해 약 20%(9479톤) 증가해 과잉생산에 대한 쌀값 하락 등 농가 부담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시는 지난해보다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을 33% 증가시키고 업무 협의를 통해 농협이 전량 매입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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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1 [13:1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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