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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개 기업과 투자협약 체결… 공장 이전·신설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0/21 [13:40]
▲  아산시가 국내 5개 기업과 합동투자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가 21일 국내 5개 기업을 유치하며 총 1176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아산시는 이날 충남도청에서 ▲에이치비세계로 ▲바른전자 ▲지벤에프앤씨 ▲지벤세이프티 ▲미래메디엔텍과 제조공장 및 물류센터 신설을 위한 합동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에이치비세계로는 LED조명기구, LED도로안전제품, 친환경 포장박스 등을 제조하는 국내외 원천 기술 특허를 7개 보유한 기업으로 이번 협약으로 508억원을 투자해 음봉면 9만 5630㎡의 개별입지에 인천 공장을 이전한다.

 

바른전자는 microSD 카드, 내장형 메모리 카드를 제조하는 회사로 삼성전자 사내 벤처 1호로 출발해 중국, 일본, 미국 등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250억원을 투자해 염치일반산단 2만 2625㎡의 부지에 경기 화성 공장을 이전한다.

 

지벤에프앤씨와 지벤세이프티는 컴퍼니웨어와 안전화를 제작하는 국내 안전화·안전복 분야 1위 기업으로 지벤에프앤씨는 영인면 개별입지 3만 76㎡에, 지벤세이프티 역시 영인면 개별입지 2만 7187㎡에 각각 163억원과 145억원을 투자해 경기 고양과 부천에 위치한 물류센터를 이전키로 했다.
  
미래메디엔텍는 의료기기(혈액순환촉진기)를 제조해 세계 10여 개국으로 전량 수출하는 기업으로, 사업 확장을 위해 110억원을 투자해 음봉면 개별입지 1만 7169㎡에 공장을 신설한다.
 
협약에 참석한 윤찬수 아산시부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아산에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각 기업의 투자결정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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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1 [13:4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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