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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장민혁 학생, 1인 크리에이터 동영상 콘텐츠 경진대회 최우수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0/21 [19:37]
▲ 대전권대학연합산학협력협의체 주관 2021년 1인 크리에이터 동영상 콘텐츠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 장민혁 학생<사진=대학제공>     © 아산뉴스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장민혁(3학년·시각디자인학과) 학생이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15개 대학으로 구성된 대전권대학연합산학협력협의체가 주관하는 ‘2021년도 1인 크리에이터 동영상 콘텐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대전 한밭대학교에서 개최된 산학협력 EXPO의 한 행사로 ‘산학협력 체험 및 홍보’, ‘특화교육과정 이수 및 성과 분야’, ‘지역사회 공헌 참여 및 활동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선문대 LINC+사업단 지원으로 대회에 참가한 장민혁 학생은 ‘지역사회 공헌 참여 및 활동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장민혁 학생은 계속된 사회적 문제 중 하나인 ‘보이스 피싱 예방 프로젝트’라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보이스 피싱 관련 범죄와 피해를 줄이고자 이에 대한 안전 불감증 해소 및 경각심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특히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매체와 홍보를 접목해 일상 속에서도 예방에 대한 메시지를 시각적 즐거움으로 전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상에는 천안아산KTX역 계단을 비롯해 서산시 해미읍성 공사장 외벽 및 공공 기관 등에 매체 광고 제작 과정 등을 포함해 개시된 모습이 포함되어 있다.

 

장민혁 학생은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으로 하기 어려운 일들을 이룰 수 있게 된 좋은 기회였다”면서 “디자이너로서 영상 홍보를 통해 보이스 피싱 예방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게 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교수인 장훈종 교수(시각디자인학과)는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시대에 접어들면서 보이스 피싱 피해 사례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것을 계기로 전 국민에 홍보가 되어 보이스 피싱 피해로부터 하루빨리 벗어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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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1 [19:3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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