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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오는 30일 AI·SW 학생 동아리 한마당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0/29 [18:12]
▲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본관 가을 전경     ©아산뉴스

 

- 메타버스에서 67개 팀 2000여 명이 성과 발표 -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현)이 30일 ‘2021 충남 온(ON)누리 AI·SW 학생 동아리 한마당’이 성대하게 열린다.

 

충남 초·중·고 AI·SW 학생 동아리 67개 팀 2,000여 명이 참가해 성과를 뽐낸다. 선문대는 발표회 특성상 ‘화상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메타버스 ‘게더 타운’ 플랫폼을 준비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축제는 황선조 총장, 충청남도 김지철 교육감의 축전을 시작으로 메타버스 내 마련된 4개의 발표장에서 67개 팀의 성과 발표가 진행된다. 발표 및 성과에 따라 충청남도교육감상 3팀, 선문대학교총장상 3팀, 선문대학교SW중심대학사업단장상 3팀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메타버스 내에 14개 시·군 ‘상상이룸공작소’의 활동 성과도 전시되며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다. 행사가 종료되는 15시까지 누구나 메타버스에 접속해 발표장에서 열리는 발표는 물론 전시관에서 동아리 산출물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특정 시간에는 메타버스 전체 구역에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특명! 보물을 찾아라’라는 이벤트가 열린다.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작년 1월 충청남도교육청과 AI·SW 학생 동아리 지원 사업을 논의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소프트웨어로 통하라’와 ‘2030년까지 인재 양성을 지속하겠다’라는 뜻의 ‘소·통하라! 2030!’을 캐치프레이즈로 삼고 충남 지역 67개 초·중·고 에 AI·SW 학생 동아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선문대는 연구 재료 지원, 방문 멘토링 등을 통해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그간의 학생들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2021 충남 온(ON)누리 AI·SW 학생 동아리 한마당’을 개최한 것이다.

 

이현 단장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해 비대면 콘텐츠를 개발하고 학생들과 성과 발표회를 진행하는 것은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의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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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9 [18:12]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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