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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의원, '공동주택관리조례'의 비효율적 부분 등 개선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1/11/29 [14:16]
▲ 김미영 의원이 '아산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발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 공동주택관리 조례의 비효율적이고 불명확한 사항 등이 개선될 전망이다.


아산시의회 제234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김미영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6일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다음 달 2일 제2차 본회의의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는 이번 조례안에는 ‘아산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중 시장의 감독 범위에 속하지 않거나 수사나 재판이 진행 중인 경우, 다른 기관에서 감사·조사 중인 경우 등에는 공동주택의 감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조항과 공휴일과 토요일은 감사 기간에 산입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신설됐다.

 

김미영 의원은 “조례의 운영상에서 나타난 일부 비효율적이고 불명확한 사항을 개선해 필요 없는 행정력 낭비와 논쟁을 사전에 막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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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9 [14:1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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