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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조림 사업' 본격 착수…100ha 식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2/03/14 [08:45]
▲ 조림목이 자라고 있는 산림 모습     © 아산뉴스

 

 아산시가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2년 조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7억3600만원의 예산으로 100ha 산림면적에 소나무, 편백, 상수리 등 총 21만4000본을 4월까지 식재 완료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양질의 목재생산과 공급을 위한 경제림 조성 65ha, 산사태 등 산림재해의 사전 예방을 위한 큰나무조림 20ha, 대기정화기능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극대화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 15ha를 조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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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3/14 [08:45]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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