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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신 충남도의원 후보, "시민의 일꾼, 진정한 대변자 될 것"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22/05/18 [08:24]
▲  손도신 후보가 박경귀 아산시장 후보, 권석주 라선거구 시의원 후보와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아산뉴스

 

 -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형식 없는 소통 방식으로 진행 -

 

 손도신 국민의힘 충남도의원 후보(아산시 제5선거구)가 17일 아산 배방읍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6.1전국동시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은 인사말과 축사 등 통상적인 개소식 형식에서 벗어나 방문객들을 직접 맞이하며 소통하는 이색적인 행사로 열렸다.

 

손 후보는 “저의 정치적 모토는 ‘남이 정치할 때 시민을 비추는 단 한 사람’”이라며 “선출직 공직자는 시민들이 채용해주는 일꾼이기에 이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직접 인사도 드리기 위해 별도의 행사 없는 개소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30대 신용불량자에서 10년 만에 재기한 자영업자”라며 “삶의 현장을 몸소 겪고 있는 사람인 만큼 자영업·소상공인을 비롯한 주민들의 진정한 대변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73년 아산 염치읍에서 태어난 손 후보는 염티초와 아산중, 천안공고를 졸업하고 충남산업대(현 청운대) 경영학과 1년 제적 후 경남제약 품질관리부, 기아자동차 온양지점에서 근무했다.

 

또 해병대로 복무했던 인천 백령도에서 처음으로 편의점을 차려 재기에 성공한 그는 지난 제6·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인천 옹진군수 선거에 출마한 바 있다.

 

▲ <사진=후보캠프 제공>   © 아산뉴스
▲  <사진=후보 캠프 제공>   © 아산뉴스
▲  <사진=후보캠프 제공>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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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8 [08:2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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