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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시설 소방안전대책 추진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2/12/23 [11:24]
▲ 아산소방서 전경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는 겨울철 공동주택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화재진압이 어려운 전기차 및 충전시설에 대해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45건 이상의 전기차 화재가 발생했으며, 전기차 보급이 확산됨에 따라 화재는 매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아산소방서는 관내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된 공동주택 117개소에 대해 화재예방 스티커 배부 및 캠페인 실시와 1개 대상을 선정해 질식소화포 합동훈련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질식소화포는 불연성 재질의 대형 천으로 화재가 발생한 차량 전체를 덮어 산소 유입을 차단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장비로 차량 화재에 주로 활용되는 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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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23 [11:2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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