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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송주영 · 박용찬 · 손영호 '출동왕'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2/12/29 [12:09]
▲  왼쪽부터 구조분야  출동왕 소방장 송주영,  / 화재진압분야 출동왕 소방사 박용찬 · 손영호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 3명의 대원이 충남소방본부가 선발하는‘출동왕’에 선발됐다. 

 

‘출동왕’은 현장 대원에 대한 사기진작과 격려를 위해 충남소방본부에서 작년부터 시행한 제도이다.

 

선발기준은 지난해 화재·구조·구급 분야별 각각 가장 많은 출동 횟수를 기록한 대원과 가장 오랜 시간 현장을 누빈 대원이다.

 

29일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구조분야는 소방장 송주영이 418건 출동으로 최다를 기록하면서 출동왕에 선정됐다. 

 

화재진압대원 출동왕으로는 소방사 박용찬, 손영호가 선정됐다. 소방사 박용찬은 지난해 총 384건 현장에 출동했고, 소방사 손영호는 200시간 동안 현장을 누벼 최장시간을 기록했다. 

 

출동왕으로 선정된 이들에게는 출동왕 인증서와 공로패 및 포상휴 2일이 부여된다. 

 

이밖에도 화재진압분야에 소방사 고은석이 2위, 소방위 김현미, 소방사 박우재가 3위를 차지했고, 구조분야에서는 소방장 이현성, 소방교 조상우가 2위, 소방위 이종인이 3위를, 구급분야에서는 소방교 이동우가 2위를차지해 포상휴가 1일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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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29 [12:0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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