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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 목욕탕은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해야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3/01/05 [19:30]
▲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서장 구동철)가 목욕탕, 사우나 등 업소를 대상으로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를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비상용 목욕가운은 사우나 등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이용객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착안됐다.

 

옷을 탈의한 상태로 이용하는 시설에서 화재 발생 시에 이용자들이 옷을 챙겨 입느라 피난시간을 놓쳐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구동철 서장은 "비상용 목욕 가운 비치를 통해 소방의 중요 슬로건인 불나면 대피 먼저를 실천할 수 있다"며 해당 시설 관계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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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05 [19:3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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