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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119안전센터에 환자 보호자 감사편지
 
허영숙 기자   기사입력  2023/01/27 [12:17]
▲ 아산소방서 전경     ©아산뉴스

 

 소방당국의 신속한 도움으로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된 한 환자의 보호자가 구급대원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감사편지를 전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27일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환자는 지난 23일 지병과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119에 도움을 청했고, 관할 신창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은 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에 환자 보호자라고 밝힌 A씨는 “그날 도움을 주신 세 분 및 모든 구급대원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작은 정성을 보탭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진심어린 마음을 편지에 담았다.

 

당시 출동했던 구급대원(소방위 김유리, 소방교 조정완, 소방사 이상철)들은 “구급대원으로서 당연한 일은 했을 뿐”이라며 “응원해 주신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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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27 [12:1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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