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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대마 밀경작 단속…1주만 심어도 처벌대상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4/05/07 [10:29]
▲ <아산시보건소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보건소가 양귀비 개화 및 대마 수확기를 맞아 단속에 들어갔다. 

 

양귀비는 마약의 원료가 되는 화초로 가축 치료 등의 목적을 불문하고 재배할 수 없으며, 대마는 행정기관의 허가를 받은 자 외에는 파종하거나 재배할 수 없는 마약류다.

 

불법 재배 또는 밀매할 경우,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진다. 

 

특히 올해부터 양귀비는 1주만 심어도 고의성이 인정되면 모두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원경 보건행정과장은 “오지 농가의 텃밭이나, 비닐하우스 등에 대해 탐문조사 및 도보 관찰 등 집중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라며 “양귀비나 대마 밀경작 행위가 범죄라는 인식을 갖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주의와 신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고전화: 아산시보건소의약팀(041-530-6013) 또는 검찰청(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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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07 [10:2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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