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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한성건설,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4/05/13 [07:19]
▲  아산시와 한성건설㈜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박경귀)와 한성건설㈜(대표 송용상)이 지난 9일 시장실에서 아산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성건설㈜은 현재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일원에 규모 18만8084㎡, 1083세대, 총사업비 4578억 원 규모의 월천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한성 필하우스)를 진행 중이다.

 

아산시와 한성건설㈜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 건설기계·장비 우선 사용 ▲지역인력 우선고용 ▲지역자재 우선사용 ▲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지원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박경귀 시장은 “이번 아산시와 한성건설(주) 간의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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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13 [07:1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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