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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길자전거대여소 6월 1일부터 재개장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4/05/31 [16:53]
▲ 은행나무길자전거대여소가 6월 1일부터 재개장한다.     © 아산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효섭, 이하 공단)은 오는 6월 1일 ‘은행나무길 자전거대여소’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16일 아산시 1차 추경에서 자전거대여사업에 대한 예산을 확정받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공단은 근로자 6명을 긴급 투입해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자전거를 정비하고 각종 시설을 보수했으며, 6월 1일부터 9일까지 무료 이용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은행나무길자전거대여소는 MTB자전거 35대, 2인승 30대, 여성용 40대, 어린이용 95대 등 전체 200대가 비치돼있다. 대여 요금은 자전거 종류와 상관없이 1인용 기본 2시간 1000원, 2인용은 2000원이며, 초과 시 모두 30분당 500원의 추가 요금이 붙는다.

 

자전거대여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하절기에는 2시간 연장 운영한다.

 

공단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자전거대여소의 재개장을 기다린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신정호자전거대여소도 빠른 재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전거이용에 대한 문의는 은행나무길대여소(531-92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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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31 [16:5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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