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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슬로바키아 슬로박 공대와 교환 학생 업무 협약 체결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4/06/05 [16:54]
▲ 선문대-슬로박 공과대학의 교환 학생 및 기술 교류 업무 협약 체결(좌 이경순 교수, 우 마그돌랜 교수가 악수하고 있다)  <사진=선문대 제공>   © 아산뉴스


미래 모빌리티 전문가 양성

2022년부터 글로컬 캡스톤디자인 등 교류 시작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슬로바키아 슬로박 기술공과대학(Slovak University of Technology)과 교환 학생 프로그램 및 기술 교류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미 2022년 슬로박 공과대학과 선문대 미래자동차공학부의 공동 수업인 글로컬 캡스톤디자인 워크숍 개최에서부터 최근 기술 교류와 관련해 진행 중인 내용으로 3월 슬로바키아 현지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선문대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단(단장 최창하)의 지역 기업 연계형인 미래 모빌리티 인력 양성 과정 중 하나로 교환 학생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양교 교수진은 미래 모빌리티 및 미래자동차특성화사업에 맞는 공동 수업 교과목을 개발하면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경순 교수(미래자동차공학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럽과 한국에 진출하고자 양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정한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다”면서 “전문 인력 양성 및 기술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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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5 [16:5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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