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의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선문대 최용금 교수, 복지부 장관 표창…노인 구강건강 향상 기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4/06/05 [21:02]
▲  선문대학교 최용금 교수(치위생학과)   © 아산뉴스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가이드라인 현장적용 방안 연구’

“지역에서 치과위생사 역할 강화될 수 있도록 행동하는 교육자 될 것”

 

 선문대학교는 최용금 교수(치위생학과)가 4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5일 밝혔다.

 

최용금 교수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가이드라인 현장적용 방안 연구’와 관련해 노인 구강 건강 향상과 사회 보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최용금 교수는 현재 해당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개발된 가이드라인을 시범 적용해 운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최용금 교수는 “현장에서 치과위생사의 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에 대한 실제적인 활동을 강화하고, 관련 사업 확장에 필요한 근거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 사회에서 치과위생사의 역할이 강화되고 업무가 확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는 물론 행동하는 교육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용금 교수는 노인의 구강건강증진과 불평등 해소를 위해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현재 한국연구재단의 ‘ICT기반의 노인을 위한 구강기능재활운동 시스템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6/05 [21:02]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