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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자립통장’ 심사위 개최… 8명 최종 선정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4/06/07 [10:53]
▲ <아산시청 전경>     ©아산뉴스

 

 아산시가 지난 5일 중증 장애인 자산형성 지원 사업 ‘반짝 자립통장’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참가자를 선정했다.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청년 중증 장애인이 3년 만기 ‘반짝 자립통장’을 개설해, 매달 본인 저축액 10~20만 원 선택 납입 시 보조금 15만 원이 매칭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구이다.

 

아산시는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2차에 걸쳐 홈페이지 누리집 게시, SNS 홍보, 아산 톡톡 등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고, 총 16명이 신청했다.

 

해당 분야 학계 전문가, 금융 전문가, 자립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신청자 16명 중 8명을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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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7 [10:5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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