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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맑은쌀 원료곡 '해맑은벼' 원원종 채종포 손모내기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4/06/07 [10:59]
▲ 아산시가 순도 높은 벼 종자를 보유하기 위해 원원종 모내기를 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가 지난 4일 아산시 염치읍 일대 벼 원원종 종자채종 포장(1350㎡)에 해맑은벼 손 모내기를 실시했다. 

 

원원종은 처음 개발한 1세대 벼 기본식물의 특성을 잘 유지하는 2세대 볍씨를 말한다. 

 

원원종 모내기는 순도 높은 벼 종자를 보유하기 위한 조처로 한 포기에 한 개의 모를 길러 수확하기 위해 농기계 사용이 불가하며, 이앙기 대신 못줄을 놓고 모판에서 모를 하나씩 떼어가며 할 수밖에 없어 매우 어려운 농작업이다.

 

이번에 원원종 포장에서 생산될 종자는 2025년산 해맑은벼의 보급종자 생산용으로 사용되며, 이를 관내 채종포,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등에서 재배한 후 2026년 희망 농가에 최종 보급하게 된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전국적으로 재배되는 삼광벼를 대체해 아산맑은쌀 브랜드 원료곡으로 개발한 해맑은벼가 아산맑은쌀의 대표 품종으로서 최고 명품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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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07 [10:59]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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