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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최초 여성인명구조사 탄생…강소영 소방교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4/06/17 [14:23]
▲ (왼쪽부터 아산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강소영 소방교, 신창119안전센터 이경주 소방장, 인주119안전센터 최익준 소방사)     © 아산뉴스

 

  아산소방서(서장 김오식)는 119구조구급센터 강소영 소방교(여), 신창119안전센터 이경주 소방장, 인주119안전센터 최익준 소방사가 인명구조사 2급 자격시험에 합격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이중 119구조구급센터 구급대원 강소영 소방교는 아산에서 최초, 충남에서 세 번째로 여성 인명구조사 자격을 취득했다. 

 

인명구조사는 인명구조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 체력, 장비 활용 능력을 보유한 사람 중 중앙소방학교에서 시행하는 인증평가(필기+실기)에 합격한 사람을 말한다.

 

자격 취득을 위해선 수중·수상 구조, 산악 로프 하강·등반, 교통사고 구조 등 9개 과목의 고난도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하며 자격 취득자는 화재·재난현장에서 인명구조 전문가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평가 종목을 모두 통과한 세 명의 대원은 비번일과 개인 휴식 시간도 반납하면서 각종 훈련에 매진한 결과, 합격이라는 영광을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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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7 [14:2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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