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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자연휴양림 조례 개정…아산시민 이용 혜택 확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4/06/18 [14:53]
▲ 영인산의 숲속의 집 전경     © 아산뉴스


아산시민 입장료 무료· 우선 예약 등 포함

 

 아산시가 시민 이용 혜택 확대를 위해 ‘아산시 영인산자연휴양림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조례’를 전부 개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아산시 영인산자연휴양림 운영 및 관리 조례’의 주요 개정 내용은 아산시민 입장료 무료와 아산시민 숙박동 우선예약제 실시(숙박동 50% 이내), 비수기에 한해 아산시민 숙박시설 30% 감면 등이다. 

 

또한 영인산자연휴양림 일원 이용객의 편의 도모와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주차관제시스템을 새로 도입해 매표소를 하부주차장으로 이전하고 그에 따라 주차장은 전면 유료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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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8 [14:53]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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