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의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홍순철 의원 "시민의 삶의 질 향상 위해 적극행정 펼쳐 달라"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4/06/20 [09:57]
▲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이 제249회 제1차 정례회 중 행정사무감사를 펼치고 있다.  © 아산뉴스

 

 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은 제249회 제1차 정례회 중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사업 시행 계획부터 사후 관리까지 일관성 있는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홍 의원은 17일 건설정책과 행정사무감사에서 “2천만 원 이하로 농업기반시설 공사를 추진 중이고, 2천만 원 이하는 100% 수의계약과 관내 업체 중심으로 용역 선정하는 걸로 알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사업 민원 요청은 여전히 많은 실정으로 실과에서 선후관계를 잘 따진 후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용역을 시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18일 도로관리과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영인산 입구 보도 정비사업 용역비가 중단된 이유를 물으며 “실제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이해관계로 인해 주민들과의 의견 충돌로 빈번하게 사업이 중단되는 경우가 많다”고 꼬집고 “업체 선정과 설계 시공 및 사후 관리까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통행정과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임산부 100원 행복택시를 이용하는 임산부의 이용률이 높은 만큼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고 사업 취지가 좋은 복지정책”이라며 “우리나라 출산율이 점점 저조해지고 있는 가운데 100원 택시와 같은 복지서비스를 더 많은 임산부들이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 복지정책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시행해 달라”고 조언했다.

 

또한 19일 대중교통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스마트 승강장 설치로 주민들의 이용 만족도가 높지만, 현재는 시내 중심과 아파트 밀집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위주로 설치돼 있다”면서 “소외된 읍면 지역에서 꾸준히 설치 요청이 들어오는 만큼 기존 승강장 개보수에 사용되는 예산을 보태 스마트 승강장 신규 설치가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달라”고 제안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6/20 [09:57]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