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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전 육군대장, 통합당 충남도당위원장에 선출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7/2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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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충남도당 위원장에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이 선출됐다.

 

미래통합당 충남도당은 28일 도당대회를 열고 박찬주 후보를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대의원 832명 중 619명(투표율 74.4%)이 참여한 모바일 투표에서 기호 2번 박찬주 후보는 294표를 얻어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함께 경선에 나섰던 기호 1번 김동완 당진시 당협위원장은 198표, 기호 3번 박경귀 아산을 당협위원장은 127표를 각각 얻었다.

 

박찬주(61) 당선인은 육군사관학교 졸업한 뒤 육군제2작전사령관을 지냈다. 현재는 (사)한국국가전략연구원 전문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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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8 [18:3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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