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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세리 성당, 성지전체를 성탄마을로 조성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12/08 [11:06]
▲ 아산의 크리스마스 마을을 찾아서 홍보 포스터    © 아산뉴스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에 위치하고 있는 천주교 대전교구 소속 공세리 성당(주임신부 홍광철 세례자요한)이 성지 전체를 성탄마을로 꾸며 ‘겨울이 아름다운 관광지’를 조성했다.

 

이번 성탄마을은 공세리 성당을 가톨릭 성지를 뛰어넘어 ‘아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문화재’로 가꾸어 관광객들에게 코로나19로 지친 현실에서 벗어나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안식처가 되길 바라는 홍광철 신부의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별, 구유, 루돌프 사슴과 썰매 등 다양한 모형과 포토존 그리고 동산 전체를 수놓는 수십만 개의 크리스마스 전구로 장식되는 마을은 12월1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2시까지 개방된다.
  
홍광철 주임신부는 “성탄의 기쁨을 이곳을 찾는 시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과 함께 나누고, 코로나19로 심신의 고통을 받고 있는 이들에게 기쁨과 위로를 주어 모든 이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기쁨, 평화가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성탄마을에서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는 공세리 성당 홈페이지(www.gongseri.or.kr) 및 페이스북, 유튜브 계정을 통해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성지 사무실(041-533-818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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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8 [11:06]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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