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호서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개소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7/05/18 [19:06]
▲ 대학창조일자리센터 테이프커팅식     © 아산뉴스

 

 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는 17일 아산캠퍼스 강석규교육관에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호서대는 2017년 고용노동부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에 선정되어, 앞으로 5년 동안 고용노동부·아산시로부터 대학 부담금을 포함한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개소식에는 이순 이사장, 신대철 총장, 고학림 부총장, 복기왕 아산시장, 양승철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장 외 정부, 지자체, 기업, 유관기관, 대학 등에서 300여 명이 참석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축사에서 "청년 취업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호서대학교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아산지역의 청년 취업 및 창업을 위한 거점대학으로서 지역 내 기업 인력수요와 우수인재들을 연결하는 청년고용 허브 역할을 수행해 청년실업 문제해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 개소를 축하하는 의미로 개소일을 대학 축제일에 맞춰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지역대학연합중견기업 취업전략 발표 콘테스트, 여대생 취업특강, 이미지메이킹 특강 및 시연, 교수대상 진로특강, 카페트럭, 적성검사, 해외취업설명회, 기업설명회, 해외취업상담, 1:1 진로 및 취·창업상담, 취업성공패키지 상담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권정태 인재개발처장(대학창조일자리센터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호서대학교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충남지역 청년들을 위하여 호서대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역과 공유함으로써 지역청년들이 꿈을 가지고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5/18 [19:06]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