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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창업꿈나무, 온양온천전통시장 견학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7/05/1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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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서 추진하는 ‘벤처마케팅’ 대학창업 강좌를 수강하는 차세대 창업꿈나무 67명의 학생들이 지난 18일 온양온천전통시장 견학을 나섰다.

 

호서대는 1학기에 대학창업 강좌로 필수과목 기초과정 창업강좌 39개, 전학년 대상 선택 심화과정 창업강좌 8개, 대학원 선택 심화과정 창업강좌 2개 총 49개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또한, 창업지원단에서 창업강좌를 집중 관리함으로써 창업을 희망하는 차세대 청년CEO 학생들에게 현장견학, 창업특강 등을 지원해 보다 질 높은 창업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심화과정 7개 창업강좌 250여명의 학생들이 24일까지 현장견학에 나선다.

 

이날 현장견학은 소상공인 분야에서 창업을 통해 꿈을 키워나가는 학생들을 위해 소상공인 분야의 마케팅, 제품 품질 실태와 창업에 필요한 교육의 일환으로 이번 견학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현장견학 장소인 온양온천시장은 젊은 청년부터 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찾는 전통시장이다.

 

시장 내에 자리 잡고 있는 청년상인몰은 호서대에서 중소기업청, 교육부, 창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2016년에 개관해 지역 대학생창업기업, 젋은 유망벤처 기업 및 사회적기업 등 20개 기업의 제품을 홍보, 판매 하고 있다.

 

이번 현장견학은 학생들은 강의로만 듣던 소상공인 창업마케팅 기법을 경험하고, 대학생창업기업, 소상공인기업 견학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하기 위해 체험형 학습으로 진행됐다.
 
학생창업보육센터 김근수 교수는 "현장견학은 이론교육과 체험형 교육을 혼합함으로써 소상공인 기업의 실상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창업교육은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운영돼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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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9 [17:51]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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