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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학생들, 비전은 ‘장밋빛 인생’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7/05/31 [23:04]
▲     © 아산뉴스

 

 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는 31일 아산캠퍼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미란재단 주최, 비자코리아 후원으로 비전 나눔 토크콘서트 ‘장밋빛 인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미란재단에서 진로의 기로에 서 있는 대학생들에게 장밋빛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기획한 ‘장밋빛 인생’사업 공모에 호서대가 선정되어 진행하게 됐다.

 

‘장밋빛 인생’의 목적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전문가 및 동료·선후배들과 함께 점검, 논의하는 자리를 만듦으로써 실제적인 진로 실현 경로와 방법들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있다.

 

이날 행사는 손정덕 아디다스 코리아 HR 교육 트레이너,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국가대표 출신인 김소영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센터장이 비전 특강을 하고 ‘장미꽃은 가시 사이에서 피어납니다’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오영근 예체능대학장은 축사에서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라는 자신감을 심어 주고 꿈과 비전을 갖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미란 이사장은 “많은 청년들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열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 같다. 과정 가운데 어려움이 있겠지만 스스로 격려하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여, 각자의 가시를 이겨내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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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31 [23:04]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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