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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이기영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아산뉴스   기사입력  2017/06/14 [23:00]

 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는 식품공학전공 이기영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17년판에 등재됐다고 14일 밝혔다.

▲ 호서대 이기영 교수    © 아산뉴스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는 영국 케임브리지의 국제인명센터(IBC), 미국의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이기영 교수는 토종 손바닥 선인장 천년초에 대한 다수의 논문과 특허를 발표했고 천년초를 첨가한 글루텐알레르기 없는 빵, 국수 등 건강음식과 비누, 치약 등의 생활용품 개발을 인정받아 등재되었다

 

이 교수는 또 2000년부터 천년초 선인장으로부터 혈관신축성 촉진 등 근육기능을 강화하고 항당뇨, 항암 효과가 큰 플라보노이드계 항산화제 taxifolin을 분리하는 등 생리활성물질에 대한 연구를 주도해와 ‘천년초 박사’로 알려져 있다.

 

이 교수는 고려대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베를린공대에서 공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환경저서로 지구가 이상하다, 음식이 몸이다, 노래하는 환경교실 등을 펴냈고, 초중고 교과서에도 실린 환경노래 지구를 위하여, 김치된장청국장, 한강은 흐른다 등을 작곡해 2006년 환경의 날 유공자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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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4 [23:00]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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