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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TF팀 신설
 
서영민 기자   기사입력  2018/08/27 [10:57]
▲     © 아산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시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계획서 제출기한이 내달 27일로 다가옴에 따라 27일 전담반인 무허가 축사 적법화 TF팀을 허가담당관에 신설했다.

 

건축·환경·축산·행정 분야가 모두 포함된 TF팀은 해당 농가의 적법화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 해결하게 된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대상은 지난 3월 24일까지 간소화된 신청서를 제출한 농가로 9월 27일까지 반드시 이행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전담부서의 검토를 통해 이행기간을 최대 1년까지 연장 받을 수 있다.

 

아산시 허가담당관은 "무허가 축사 적법화 TF팀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축산 농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오는 9월 27일까지 적법화 이행기간 연장을 위한 이행계획서가 반드시 제출될 수 있도록 축산농가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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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7 [10:57]  최종편집: ⓒ 아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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