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제 농업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철기 충남도의원, 폭우피해 학교 복구상황 점검
 
아산뉴스   기사입력  2020/08/07 [15:14]
▲     © 아산뉴스

 

-피해학교 조속 정상화 위한 신속한 피해조사 및 복구지원 뒷받침 강조-

 

 충남도의회 조철기 의원(아산3‧교육위원회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최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아산지역 학교를 방문해 응급복구 추진상황 점검하고 조속한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지역은 지난 3일 192mm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모산중학교 운동장과 건물 1층이 침수되었고, 송남초등학교 역시 운동장과 건물 5실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조 의원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모산중, 송남초 등 비 피해를 입은 아산지역 초·중학교 현장을 집중 방문해 피해 복구계획에 따른 예산지원 방안을 교육청 관계자와 협의하고 학교 운영 정상화 방안을 모색했다.

 

조 의원은 “폭우로 인한 피해학교가 발생했고 아산지역에서는 사망자 1명과 실종자 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를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모든 역량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앞으로 비 피해를 입은 충남 각 학교들의 피해복구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직접 발로 뛰는 적극적인 현장방문 의정활동을 통해 충남교육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4일부터 5일까지 내린 비로 충남에서는 총 49개 유·초·중·고등학교가 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8/07 [15:14]  최종편집: ⓒ 아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충남도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